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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해 총장, 구리시와 구리테크노밸리 유치 지원 및 산학협력 MOU 체결

우리 대학교는 경기북부 제2차 테크노밸리 후보지 선정을 앞두고 구리시와 산학 협력 등에 관한 양해각서(MOU) 체결하고, 대박터트리기 행사로 유치 성공을 기원했다.

최성해 총장은 지난 6일 구리시청 대회의실에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북부 테크노밸리 유치 및 산학 협력 등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구리시 백경현 시장, 예창섭 부시장, 구리시정자문위원회 강예석 공동위원장과 동양대학교 최성해 총장, 김용훈 대외부총장, 남정환 산학협력단장, 조규상 테크노공공인재학부 교수 등이 참석했다.

특히 우리 대학교에서는 구리테크노밸리 성공적 유치 기원을 위해 게임학부 재학생 30명이 시청광장에서 동양대학교와 구리시의 상생협력과 상호우의를 다지는 ‘대박 터트리기’ 퍼포먼스를 연출해 양 기관의 협력적 관계의 출발을 더욱 뜻깊게 했다.

백경현 시장은 동양대학교와 양해각서 체결에 대해 “미국의 실리콘밸리도 인접한 스탠포드대학, 버클리대학과 네트워크 협력이 성공의 중요 동력으로 작용했듯이 구리테크노밸리가 성공적으로 유치 될 경우, 동양대학교 게임IT 학부 학생들의 경우처럼 청년들이 스타트업으로 성공할 수 있는 하이테크 공간인 청년창업지식센터와 이를 결합한 첨단연구소를 설립하고 그 안에서 협업과 상생의 가치를 통한 선순환으로 청년들에게 저녁이 있는 삶이 가능한 활력 넘치는 창업의 메카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기환  pkh25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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