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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희생 그리고 봉사제5회 간호사 휘장 수여식 및 나이팅게일 선서식
  • 김소연 기자
  • 승인 2017.12.01 20:27
  • 호수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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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7년 11월 24(금) 오후 2시 본관 4층 세미나실에서 나이팅게일의 정신과 사명을 다짐하며 간호사로서의 첫발을 내딛고, 졸업생들에게 격려해주는 제5회 간호사 휘장 수여식 및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거행했다.

휘장 수여식은 4년간 간호학 수업을 모두 이수한 졸업 예정자들에게 간호사 휘장을 수여하여 나이팅게일의 정신을 이어받아 사랑과 봉사 및 헌신을 다짐하고 간호의 전문성과 자긍심을 드높이는 의식행사이다.

휘장을 수여받는 예비간호사 68명은 학과장인 이상미 교수를 비롯한 각 지도교수로부터 영광과 명예의 상징인 간호사휘장을 수여받고, 희생과 봉사정신을 되새기며 소중한 생명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하는 나이팅게일 선서를 했다.

2학년 간호학과 학생으로 나이팅게일 선서를 하고 나이팅게일의 봉사정신을 이어받아 헌신의 자세로 1000시간의 임상실습에 임할 것이며 앞으로 따뜻한 간호사로 성장하도록 열심히 노력할 것이다.

이상미 학회장은 “간호사로서 일생을 의롭게 살려는 학생들에게 자부심과 궁지를 심어주기 위해 간호사 휘장을 수여하고 있다” 며 “사랑으로 환자를 돌보는 반듯한 인재라는 평판을 듣는 선배들의 전통을 이어 모두가 사랑과 봉사, 희생을 실천하는 전문 간호인이 되리라 기대한다” 고 했다.

2010년 개설된 간호학과는 간호사 국가고시에서 첫 졸업생 전원 합격을 시작으로 매년 높은 합격률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2015년 한국간호평가원의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5년 인증’을 받았으며, 2016년도에도 졸업생 전원이 대학병원을 비롯한 종합병원급 이상의 대학병원에서 취업하는 등 높은 취업률도 함께 기록하고 있다.

김소연 기자  qlqlthdu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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