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대학 학군단
한걸음 더 도약하는 대동무제백조의 호수가 되다

ROTC에 꽃인 대동무제는 그동안 힘들었던 훈련들 과 제복에 무거움을 잠시 잊고, 젊음의 끼와 열정을 지닌 후보생들이 마음껏 재능을 표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한걸음 더 도약하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우리대학 부총장, ROTC동문회장, 풍기제향군인회장, 학군단장등 많은 내빈들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대동무제는 그동안 힘들었던 훈련들과 제목에 무거움을 잠시 잊고, 젊음의 끼와 열정을 지닌 후보생들이 마음껏 재능을 표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한걸음 더 도약하기 위해 2007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2006년 창설된 학군단은 학군단 종합평가에서 7년 연속 우수한군단에 선정됐으며, 올바른 품성과 자질을 갖춘 학군사관후보생 육성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후보생 전원이 태권도 1단 이상의 단증과 기타 국방 실무에 도움이 되는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강하고 자신감 넘치는 정예 학군사관후보생 양성을 위한 창의적인 교육방법도 적용하고 있다.

총장님 대신 참여한 부총장은 “지금은 임관해 이 자리에 없지만 자부심을 느끼고 하루하루 행복했다고 말한 후보생을 만나보고 싶다”며 “짧은 시간 내에 최우수 학군단이 될 수 있었던 근본적인 이유는 자부심이 아니었나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서 ROTC 동문회장은 “하고자하는 의욕 그리고 앞에서 이끌어주는 단장님과 지도교수님의 피나는 노력이 있었기에 최우수 학군단이 될 수 있었다. 따라서 동양대에 입학하고 ROTC를 선택한 여러분은 최고의 선택이다. 앞으로도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면서 무궁무진한 발전이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학군단장은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길 바라며 대동무제 만큼 부담감을 떨쳐버리고 마음껏 즐기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기환  pkh2563@naver.com

<저작권자 © 동양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기환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