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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경 ‘운낌’봉사단장, 강릉 산불피해 복구 봉사활동

산불 피해 농가 복구 자원봉사 활동과 함께 피해 주민을 위로하고, 봉사단이 만든 수제비누 150세트도 전달

이숙경 교수(간호학과)가 단장으로 있는 ‘운낌’봉사단은 지난 10일과 11일 이틀간 강원도 강릉시 성산면 일대 산불 피해 현장을 찾아 복구 자원봉사활동을 했다.

이숙경 단장과 봉사단 학생 23명은 화재로 전소된 농가의 폐기물과 잔존물을 정리하고, 피해를 입은 농가를 보수하고 내부 청소를 하는 등 복구활동을 했다. 또한 실의에 빠져있는 피해 주민을 위로하고 봉사단이 제작한 수제비누 150세트도 전달했다.

‘여럿이 한창 함께 일할 때에 우러나오는 힘’이라는 뜻의 [운ː낌]을 봉사단 명칭으로 쓰고 있는 동양대 ‘운낌’봉사단은 2011년에 결성되었고, 현재 50명의 대학생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동안 태풍 및 폭설 피해 복구, 독거노인 돌보기, 농촌일손돕기, 생활환경 개선 등 많은 국내외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숙경 단장(첫째 사진 왼쪽)과 ‘운낌’봉사단 학생 22명은 10일과 11일 양일간 강릉시 성산면 일대에서 산불피해를 입은 농가 복구 봉사활동을 했다.

박기환  pkh25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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