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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G-STAR 대학생 창업경진대회 대상 수상동양대학교 「뒤로 먹는 요구르트팀」
제5회 G-STAR 대학생 창업경진대회에서 대상(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을 수상한 테크노공공인재학부 1학년 권범수, 오현석, 하승현 학생

동양대학교는 지난 6월 1일 경운대학교 벽강아트센터에서 열린 제5회 G-STAR 대학생 창업경진대회에서 ‘뒤집어서 분사가 가능한 디스펜서’라는 아이템을 발표해 대상(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을 수상했다.

G-STAR 대학생 창업경진대회는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고 미래창조과학부와 삼성전자가 후원하는 행사로 창업에 열정이 가득한 경북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성공적인 사업화 기회 제공 및 지역 내 창업 붐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는 대구·경북지역 18개 대학이 참가해 각 대학을 대표하는 18개 팀들이 창업아이템에 대한 열띤 경연을 펼쳤다.

동양대학교 테크노공공인재학부 1학년으로 구성된 「뒤로먹는 요구르트팀」(권범수, 오현석, 하승현)은 ‘뒤집어서 분사가 가능한 디스펜서’를 발표해 1위에 해당하는 영예의 대상(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을 받았다.

이들은 기존 디스펜서 제품의 기능성을 개선하고 초기 시제품을 선보였으며, 다양한 용기에 유연하게 사용이 된다는 점과 화장품 분사기 용기이외에도 제품 적용 범위가 넓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동양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정부의 창업 지원 시책에 맞춰 구축한 창업교육센터를 통해 창업교과목 운영, 창업멘토링, 창업캠프, 창업동아리, 창업경진대회 등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창업 인재 발굴 및 양성에 힘쓰고 있다.

남정환 동양대 산학협력단장(창업교육센터장)은 "청년들이 실업 문제를 해결하고 창업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박기환  pkh25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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