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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황리의 동아리 합동공연동양극장에서 동아리 합동공연
   
▲ 합동동아리공연을 마치고 동아리원들의 사진
   
▲ 합동동아리공연을 마치고 동아리원들의 사진

지난 9월 28일 수요일 ‘노래로 만들어가는 세상’, ‘남녀노소 동아리’, ‘소울이모션’ 3개의 동아리가 모여 동양극장에서 동아리 합동공연을 하였다. 공연은 1부와 2부로 진행 되었으며 1부에서는 각각 동아리의 공연, 노래세상의 음악, 남녀노소 동아리의 춤, 소울이모션의 댄스 등을 진행 하였고 2부에서는 서로의 동아리원들이 함께 하나의 공연을 만들어 공연을 하였다. 관람석은 만석이 되었으며 각 동아리의 공연으로 관객들은 환호와 감동을 받았다. 자신들의 취미생활을 학교 학생들에게 보여주고 이번 합동공연으로 올바른 동아리 활동이라는 의미를 잘 보여준 사례였다. 합동공연이 끝나고 각 동아리 대표들에게 인터뷰를 통해서 알아보자.

소울 이모션 회장 13학번 김원학 : 하고나서 기분이 홀가분하고 좋은 상태입니다. 준비할 때 힘든 점이 있었지만 동아리원들과 잘 단결해서 좋은 마무리로 공연을 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소울 이모션 여성부원 15학번 조소영 : 여자부원으로 어려운 점들이 무서웠는데 막상 무대에서서 공연을 하니 자신감이 생겨서 좋다. 다른 학생들에게 공연을 보여 줄 수 있어 좋다.

노래로 만들어가는 세상 차장 15학번 이건은 : 준비하는 과정이 생각보다 어려웠지만 동아리 부원들이 잘 따라주었고 공연을 성공적으로 끝낸 것 같아 부원들에게 고맙고 감사하다고 생각한다.

이번 동아리 합동공연은 지난해의 합동공연을 기점으로 꾸준한 공연을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동아리의 장기를 마음껏 뽐내 동아리의 홍보와 자신들의 노력을 빛낼 순간을 그들 스스로 만들고 이루어 내고 있다.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보여줄 계획이 있다는 의지를 밝혔다.

동양대 신문사
이치훈 기자
lbc402@Naver.com 

이치훈  lbc4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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