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연혁 홈 > 안내데스크 > 연혁

01 대학언론의 첫 화살을 날리다(1994) 1994년 동양대학교 개교와 더불어 동양대신문사가 창간됐다. 이는 1995년 출범한
총학생회 보다 앞선 것으로 우리대학의 힘찬 출발과 함께 지금까지 역사를 함께하고
있다. 동양대신문사는 1994년 8월 24일 창간호를 시작으로 12월 19일 제 2호를 발간
하여 대학언론의 초석을 마련했다.

02 열악한 환경에 굴하지 않다(1995~1999) 타 대학과 비교해 재정적으로나 기술적으로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선배기자들은 결코 물러서지 않았다. 우리대학내에서의 활동은 물론이고 전대기련(전국대학기자연합)에서도 맹활약하며 활동영역을 넓혀나갔다. 하지만 시간이 흐름에 따라 지면에 대한 학우들의 관심은 점차 수그러들었고, 정체기를 맞았다. 결국 격변하는 시대의 흐름에 가로막혀 동양대신문 지면은 1999년 10월 18일 23호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리고, 웹신문으로 전환하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03 과거는 지양하고 미래를 예측하다(1999~2004) 동양대신문사는 다가오는 디지털시대를 예견하고 학우들에게 외면받는 지면을 과감히 버리고, 웹신문 체제를 구축했다. 이는 전국 대학신문사 중에도 최초로 손꼽힐 정도로 당시에는 한발 앞선 과감한 정책이었다. 하지만 생각보다 인터넷 확산이 늦어지면서 초창기에는 시행착오도 겪어야 했다.

04 웹신문 체제 정착과 지면신문 부활(2005~2006) 동양대신문은 1999년 웹신문 체제로 전환했을 때부터 주 1회 업데이트를 생활화 했다. 이는 똑같은 정보를 전달하면서도 종이신문에 비해 비용도 저렴하고 신속성이 뛰어나 실시간으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다. 또한 댓글달기를 통해 기사를 읽은 학우들의 의견을 보다 원할하게 수렴할 수 있어 일방적인 정보전달이 아닌 쌍방향적인 기사를 생산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하게 되었다. 하지만 동양대신문은 웹신문만으로 정보를 전달하는데 한계가 있다고 판단. 대학 내 가장 큰 행사인 대동제와 학술제에 맞춰 년 2회 지면신문을 발간하기로 계획하고 2006년 5월 16일 7년만에 지면신문을 부활시킨다.

05 다가가는 신문사로서의 역할 탐구(2007~내일) 이제 동양대신문은 웹신문과 지면신문을 갖춘 언론기관으로 구색을 갖췄다. 이는 언제든지 학우들의 목소리를 표현할 수 있는 언론의 장을 마련한 것으로서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에 동양대신문사는 언론기관으로서의 우직함 뿐만 아니라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신문고로서의 역할에도 충실하기 위해 대학언론의 변혁을 선도하고 있다.

 

Back to Top